<?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스타즈 위클리]]></title><link><![CDATA[http://kstarz.net]]></link><description><![CDATA[스타, 연예, 문화, 이슈, 피플 등 다양한 정보 제공 ]]></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CDATA[Copyright © 2023 스타즈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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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숨은 원석 찾는다!]]></title><link><![CDATA[http://kstarz.net/news/view.php?bIdx=32119]]></link><category><![CDATA[경제·문화]]></category><description><![CDATA[<p>YG, 2년 만 대규모 글로벌 오디션 진행!! K팝 숨은 원석 찾는다!<br><br>-아시아→북미→오세아니아 등 세계 각지 방문..뜨거운 반응 예상<br><br>-블랙핑크·트레저·베이비몬스터 이어 글로벌 무대 누빌 인재 '기대'<img src="http://kstarz.net/boardImage/starz/20260727/MC4xOTU2NDMwMCAxNzg1MTI0ODI1.jpeg" img-no="50342"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80px;"></p><p><br></p><p>YG엔터테인먼트가 2년 만에 대규모 오디션을 개최하고 K팝을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을 이끌어갈 차세대 스타 발굴에 나선다.<br><br> <br><br>YG엔터테인먼트는 7월부터 12월까지 '2026 YG GLOBAL AUDITION'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2월 '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에 이어 글로벌 오디션을 통해 세계 각지의 인재들을 만나러 나서는 것.<br><br> <br><br>이번 오디션은 지난 19일 중국 베이징에서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후 청두(7월 25일), 상하이(8월 1일), 선전(8월 9일)과 일본 도쿄(8월 9일), 오사카(9월 20일)를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이어 10월 미국을 시작으로 대만과 홍콩, 11월 태국과 캐나다, 12월 호주와 뉴질랜드 등 세계 각 지역에서 오디션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 <br><br>성별과 국적에 관계없이 2008년부터 2015년 사이 출생자라면 누구나 이번 오디션에 지원할 수 있다. 노래·랩·댄스·비주얼 가운데 가장 자신 있는 한 분야를 선택해 참가할 수 있으며, 여기에 연기·특기 등 이전보다 지원 분야를 한층 확대했다.<br><br> <br><br>사전·현장 접수 여부는 각 도시별로 상이하다. 오디션 장소·일시 등 세부사항은 추후 YG 오디션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해당 채널에 업로드되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사전 등록할 수 있다.<br><br> <br><br>YG엔터테인먼트는 그간 빅뱅, 2NE1, 블랙핑크, 위너, 아이콘,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을 대거 탄생시켜왔다. 정상급 인하우스 프로듀싱 시스템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음악 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온 YG의 오디션 개최 소식이 전해진 만큼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닌 지원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예상된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27 Jul 2026 13: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배우 김유미‘친애하는 X’에서 또 다른 얼굴 증명]]></title><link><![CDATA[http://kstarz.net/news/view.php?bIdx=32118]]></link><category><![CDATA[피플]]></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starz.net/boardImage/starz/20260713/MC4zMDA3MjIwMCAxNzgzOTM0NzMy.jpeg" img-no="5033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배우 김유미가 ‘친애하는 X’에서 파격적인 캐릭터 변주를 완성했다.<br><br>tvN 방송을 통해 더 많은 시청자들과 만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가 지난 12일 종영했다. 강렬한 캐릭터들의 향연이 이어진 가운데, 과감한 연기 변신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던 김유미는 극 중 황지선 역을 맡아 밀도 높은 연기로 작품에 묵직한 무게감을 더했다.<br><br>특히 김유미는 쉽게 정의할 수 없는 복합적인 감정을 폭넓게 그려내며 긴장감을 이끄는 핵심 축으로 활약했다. 황지선이라는 매혹적인 캐릭터를 유려하게 만들어낸 김유미의 활약 덕분에 극의 감정선은 더욱 선명해졌고,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br><br>김유미는 황지선이라는 인물을 완성하기까지의 고민과 작품을 또 한 번 떠나보내는 소회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또한 “머물러 있는 연기가 아니라, 진실성 있는 연기와 역할, 작품으로 만나길 항상 소망한다”며 배우로서의 진심 어린 바람도 덧붙였다. 다음은 김유미의 일문일답 전문이다.<br><br>김유미_티빙_출처 (3).jpg</p><p><img src="http://kstarz.net/boardImage/starz/20260713/MC44NTM4MTEwMCAxNzgzOTM0NzU5.jpeg" img-no="5034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배우 김유미 ‘친애하는 X’ 일문일답 전문]<br><br><br>Q. tvN ‘친애하는 X’가 종영을 맞았다. 황지선을 또 한 번 떠나보내는 소감은?<br>- 감사한 마음이에요. 황지선은 저에게 참 복잡하고 어려운 인물이었고, 황지선을 만나는 과정이 흥미롭기도 하고 고통스럽기도 했어요. 그런 면에서 시원하기도, 섭섭하기도 합니다.<br><br>Q. ‘친애하는 X’는 티빙 공개에 이어 이번 tvN 방송을 통해 다시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 배우 김유미에게 이번 작품을 다시 선보이는 경험은 어떤 의미로 다가왔나?<br>- 다시 선보인다는 건 더 많은 시청자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의미라 감사한 마음이 컸어요.<br><br>Q. 황지선은 단순한 악역이 아니라 모성애와 집착, 질투와 열등감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인물이었다.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 어떤 점이 가장 흥미로웠나?<br>- 다채로움이요. 화려한 것 같지만 가장 외롭고, 풍족한 것 같지만 결핍이 많은 등 여러 감정과 상황을 품고 있는 캐릭터라는 점이 흥미로웠어요.<br><br>Q. 황지선은 이해하기 어려운 선택을 하는 인물이기도 했다. 황지선을 어떤 사람으로 이해하며 연기했는지 궁금하다.<br>- 진정성 있게 인물에 다가가고 싶었어요. 이응복, 박소현 감독님과 황지선의 학창 시절부터 자라온 환경, 황지선의 꿈은 무엇이었는지까지 디테일하게 찾아들어 가면서 대화를 많이 했어요. 그 과정에서 황지선을 이해할 수 있었고 연기의 방향도 찾을 수 있었어요.<br><img src="http://kstarz.net/boardImage/starz/20260713/MC40MTY5NDEwMCAxNzgzOTM0Nzc2.jpeg" img-no="5034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Q. 황지선은 우아함과 광기 어린 면모를 모두 가진 매혹적인 캐릭터였다. 연기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무엇이었나?<br>- 제가 생각하는 올바른 관점에서 벗어나서, 황지선이 옳다고 믿는 신념과 가치관을 따라가려고 했어요. 황지선이 생각하는 모든 관계에 나름의 타당성을 찾고, 그게 맞다고 믿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접근하면서 목소리 톤, 표정, 의상, 헤어, 메이크업부터 ‘황지선의 추구미는 무엇일까’를 끊임없이 고민했고, 그 길을 찾은 뒤에는 너무 많은 것을 담아내기보다 최대한 심플하게 덜어내려고 했습니다.<br><br>Q. ‘친애하는 X’는 배우 김유미의 새로운 얼굴을 다시 한번 발견할 수 있었던 작품이라는 반응이 많았다. 김유미에게 ‘친애하는 X’는 어떤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은지 궁금하다.<br>- 글쎄요. 어떤 작품으로 기억될까요. 저는 지나고 나면 금방 잊어버리는 편이기도 하고, 작품보다 사람을 많이 기억하는 편이에요. 사랑스러운 동료들과 이응복, 박소현 감독님 그리고 늘 힘이 되어주었던 스태프분들이 더욱 기억에 남을것 같아요.<br><br>Q.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 김유미가 새롭게 보여주고 싶었던 모습이 있었다면 무엇이었나?<br>- 낯선 모습이요. 그동안 보여드렸던 모습이 아닌, 조금이라도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br><br>Q. 다음 행보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앞으로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싶은지?<br>- 머물러 있는 연기가 아니라, 진실성 있는 연기와 역할, 작품으로 만나길 항상 소망합니다.<br><br>Q. 마지막으로 ‘친애하는 X’와 황지선을 사랑해 준 시청자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린다.<br>-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모두 사랑하고, 사랑받는 나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br><br><br>[사진 = 티빙 제공]<br><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3 Jul 2026 18:24: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레드벨벳, 벌써 뜨겁다! 팬콘 전석 매진에 7월 31일 공연 추가 오픈]]></title><link><![CDATA[http://kstarz.net/news/view.php?bIdx=32117]]></link><category><![CDATA[아티스트]]></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starz.net/boardImage/starz/20260713/MC4zNjE5MjAwMCAxNzgzOTM0NTcz.jpeg" img-no="50338"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4px;">여름 미니앨범 발매 앞두고 폭발적 관심 입증…’서머퀸’ 귀환 기대감 UP<br>레드벨벳(Red Velvet,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팬콘을 1회 추가 개최한다.<br><br>8월 1~2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Red Velvet FAN-CON ’(2026 레드벨벳 팬콘 &lt;어 데이 인 레드 &amp; 벨벳&gt;)은 당초 예정된 2회 공연이 티켓 오픈과 동시에 선예매만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7월 31일 1회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br><br>이로써 레드벨벳의 팬콘은 7월 31일~8월 2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인터넷 예매 사이트 멜론 티켓에서 7월 13일 국내 선예매, 14일 글로벌 선예매, 14일 일반 예매가 오픈되어 또 한번 치열한 티켓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br><br>더불어 이번 공연은 레드벨벳의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 발매를 앞두고 오랜만에 열리는 완전체 공연인만큼 뜨거운 관심을 얻는 중이며, 다채로운 스테이지와 알찬 코너를 통해 모두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br><br>한편, 레드벨벳의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는 타이틀곡 ‘Surfin’ Boy’(서핀 보이)를 포함한 총 5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8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된다. </p>]]></description><pubDate><![CDATA[Mon, 13 Jul 2026 18:22:30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