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스타즈 위클리]]></title><link><![CDATA[http://kstarz.net]]></link><description><![CDATA[스타, 연예, 문화, 이슈, 피플 등 다양한 정보 제공 ]]></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CDATA[Copyright © 2023 스타즈 위클리.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tem><title><![CDATA[카카오엔터 아티스트들, 글로벌 시장서 존재감 확대 우즈·키키, 해외 유력 매체 호평 속 팬덤 확장]]></title><link><![CDATA[http://kstarz.net/news/view.php?bIdx=32110]]></link><category><![CDATA[방송·연예]]></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starz.net/boardImage/starz/20260608/MC40MzkxNTgwMCAxNzgwODg1OTgx.jpeg" img-no="50331"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50px;">- 카카오엔터,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매니지먼트∙유통 역량 기반 IP 사업 확장 드라이브<br><br>- 이담 우즈∙스타쉽 키키, 美 매체 The FADER 선정 ‘2026 상반기 베스트 앨범 30선’ 올라<br><br>- 우즈, 남미∙북미로 월드투어 확대… 올해 발매 정규 1집 ‘Archive. 1’으로 음악 역량 입증<br><br> <br><br>[2026-06-08] 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고정희, 장윤중) 산하 레이블 아티스트들이 해외 유력 매체들의 호평을 받으며 글로벌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카카오엔터는 현지 메이저 파트너 네트워크와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 유통∙마케팅 등 음악 IP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글로벌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이를 통해 산하 레이블과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를 비롯한 다양한 K팝 아티스트들이 글로벌 무대에서다각도로 활약하며 K팝 영향력 확대를 이끌고 있다.<br><br> <br><br>특히 최근 우즈(WOODZ)와 키키(KiiiKiii)는 글로벌 팬들은 물론 유력 해외 매체들에서도 주목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더 페이더(The FADER)가 선정한 ‘2026 상반기 베스트 앨범 30선(The 30 Best Albums of 2026 So Far)’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는 등 눈길을 끌고 있다. <br><br> <br><br>이담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우즈(WOODZ)는 지난 3월 발매한 정규 1집 ‘Archive. 1(아카이브. 1)’을 통해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서의 역량과 정체성을 집약한 이번 앨범은 발매 직후 국내외 음악 팬들의 관심을 모았으며, 주요 음원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더 페이더는 우즈의 정규 1집 ‘Archive. 1’에 대해 “17개 트랙을 통해 록과 발라드, 팝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K팝에 신선함을 불어넣은 앨범”이라고 소개했다.<br><br> <br><br>우즈는 현재 동명의 월드투어 ‘Archive. 1’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3월 인천을 시작으로 일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지난 7일 독일 베를린에 입성, 유럽 투어에 돌입했다. 이후 런던과 파리 등에서 현지 팬들을만난 뒤 남미와 북미 지역으로 투어를 이어갈 예정으로, 최근 북미 7개 도시 공연을 추가로 확정하며 투어 규모를 확대했다. 특히 오는 7월 상파울루와 멕시코시티 공연을 앞둔 가운데, 정규 1집 ‘Archive. 1’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브라질 차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현지 매체인 빌보드 브라질에서도 우즈의 음악과 활동을 집중 조명하는 등 남미 지역에서의 높은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br><br> <br><br>우즈와 함께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더 페이더의 베스트 3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키키(KiiiKiii)는 지난해 데뷔 이후 자신들만의 개성과 음악적 색깔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더 페이더는 키키를 “현재 가장 흥미로운 K팝 아티스트 중 하나”라고 소개하며, 올해 발매한 미니 2집 ‘델룰루 팩(Delulu Pack)’에 대해 “Y2K 감성을 재해석하는 동시에 K팝의 과거와 현재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앞서 영국 음악 전문 매체 NME와 미국 빌보드 등도 키키의 음악을 주목하며 차세대 K팝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는 등 해외 주요 매체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br><br> <br><br>키키의 미니 2집 ‘델룰루 팩’은 미국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 8주 연속 진입하며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타이틀곡 ‘404(New Era)’는 음악방송 3관왕을 기록하는 등 국내외에서 주목받았다. 키키는 올해 주요 음악 페스티벌을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며 해외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헤드 인 더 클라우즈 뮤직앤 아트 페스티벌 인 도쿄2026(HEAD IN THE CLOUDS Music &amp; Arts Festival in TOKYO 2026)’에 유일한 K팝 걸그룹으로 참여해 현지 관객들과 만나는 등 글로벌 영향력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08 Jun 2026 11:31: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준영, “네가 내 여자친구면 좋겠다” 별빛 아래 직진 고백]]></title><link><![CDATA[http://kstarz.net/news/view.php?bIdx=32109]]></link><category><![CDATA[방송·연예]]></category><description><![CDATA[<p>배우 서준영이 별빛 아래에서 준비한 이벤트와 함께 돌직구 고백으로 시선을 모았다. 7세 연하 ‘기상캐스터 썸녀’ 정재경을 향해 “네가 내 여자친구면 좋겠다”는 말을 건네며 한층 달라진 관계를 드러냈다.<br><br>4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서준영과 정재경이 경북 영양으로 첫 장거리 여행을 떠나는 과정이 그려졌다. 출발에 앞서 서준영이 “거기 도착하면 뭐 하나 해주고 싶다”고 말하자 정재경은 “혹시 프러포즈하는 거 아니야?”라며 농담을 건넸고, 이를 지켜보던 이승철과 송해나는 “못 보던 사이에 두 사람 말투가 많이 달라졌다. 그동안 뭐가 있었다”고 말<span style="font-weight: 400;">해 두 사람의 분위기 변화를 짚었다.</span></p><p><span style="font-weight: 400;"><br></span></p><p><img src="http://kstarz.net/boardImage/starz/20260608/MC45NDk3OTYwMCAxNzgwODg1NzUw.jpeg" img-no="5033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여행지에서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숲길을 걷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이어갔다. 이를 본 송해나는 “연인이다”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케미를 인정했다. 손을 잡고 이동하는 장면들이 이어지면서, 이전과 다른 친밀한 거리감이 방송을 통해 전해졌다.<br><br>이번 여행에서 서준영은 연이은 이벤트로 마음을 표현했다. 그는 이동 내내 정재경의 사진과 영상을 찍는 데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고, 스튜디오에서는 그 이유를 궁금해했다. 실제로는 정재경이 좋아하는 최애곡에 맞춰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주겠다는 생각을 품고 있었고, 촬영한 영상들로 두 사람이 함께한 순간을 한 편의 영상처럼 구성했다.<br><br><br>이렇게 완성된 뮤직비디오는 두 사람의 행복한 시간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방송에서는 서준영이 직접 촬영·편집한 화면이 공개됐고, 연인 같은 분위기가 담긴 장면들이 이어지며 설렘을 자극했다. 현장과 스튜디오 모두에서 감정선을 자극하는 포인트로 작용했다.<br><br>영양 산나물 축제를 함께 둘러본 뒤 해가 저물자 또 다른 이벤트가 준비됐다. 서준영은 “천문대를 통으로 빌렸다. 우리 둘만 있을 거다”라고 말하며 정재경을 이끌었다. 이어 천문대 지붕이 열리면서 밤하늘의 별이 드러났고, 쏟아질 듯한 별빛을 본 정재경은 환호로 반응했다.<br><br>별을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에 대해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송해나는 “너무 로맨틱하다”고 감탄했다. 현장에서도 낭만적인 분위기가 이어졌고, 정재경은 “마음에 드는 정도가 아니다”라며 천문대 이벤트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로맨틱한 공간 연출에 대한 진심 어린 반응이 전파를 탔다.<br><br>분위기가 무르익자 서준영은 조심스럽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재경아. 그럼 난 어때? 이런 멋진 남자, 가져볼래?”라고 농담 섞인 말을 건넨 뒤 “좋아해. 진심이야. 재경이가 내 여자친구면 너무너무 좋겠다”고 말했다. 담백한 톤이지만 진심이 묻어나는 고백으로, 천문대 이벤트의 정점을 장식했다.<br><br>고백 이후 두 사람은 연애를 앞둔 대화를 이어갔다. 정재경은 “다정하고 책임지는 남자친구 같다”고 말하면서도 “근데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다. 누구나 그렇지만 안 맞는 부분이 있어 걱정은 된다”고 솔직한 고민을 내비쳤다. 관계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점이 드러난 대목이었다.<br><br>이어 정재경이 “연애한다면 어떤 점이 달라질 것 같냐”고 묻자 분위기가 예상 밖으로 흘렀다. 서준영은 “없다. 연애 전이나 후나 똑같을 것 같은데 왜 나를 바꿔야 해? ‘바뀐다’는 표현이 마음에 들지 않아”라고 답했다. 연애에 대한 기대를 나누려던 질문이 무거운 방향으로 받아들여지면서, 두 사람 사이 공기가 다소 경직됐다.<br><br>이 장면을 보던 이승철과 탁재훈은 “에헤이! 미치겠다”라며 스튜디오에서 탄식을 쏟아냈다. 화면 속에서도 정재경의 표정이 굳어지며 말을 아끼는 모습이 이어졌고, 감정이 상한 기류가 그대로 전해졌다. 여행 내내 이어지던 다정한 무드와는 다른 공백이 만들어지는 순간이었다.<br><br>잠시 말을 잇지 못하던 정재경이 조용해지자, 서준영도 자신의 반응이 상대를 배려하지 못했다는 점을 깨달았다. 그는 이후 진심 어린 태도로 사과를 건넸고, 관계에 대한 생각을 다시 정리해 전했다. 분위기가 풀리면서 정재경 역시 미소를 되찾았고, 두 사람은 함께한 여행을 웃으며 마무리했다.<br><br>방송에서는 이 여행을 통해 드러난 서준영의 면모가 함께 비춰졌다. 로맨틱한 이벤트를 준비하는 적극적인 모습과 함께, 대화 속에서 드러난 솔직한 성향, 이어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사과하는 태도까지 순차적으로 그려지며 ‘신랑수업2’에서 보여주고 있는 그의 캐릭터를 한 번 더 확인하게 했다.<br><br>한편 서준영은 채널A ‘신랑수업2’에서 ‘심쿵 직진남’으로 불리며 설렘 가득한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오는 16일 백암아트홀에서 개막하는 음악극 ‘눈이 부시게’에도 출연해 방송과 무대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간다.<br><br>출처 : 톱스타뉴스(https://www.topstarnews.net)<span style="font-weight: 400;"></span></p>]]></description><pubDate><![CDATA[Mon, 08 Jun 2026 11:28:32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