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 가을빛 물든 공원에 강렬한 록 사운드 가득 채웠다! 원더케이 ‘야외녹음실’서 이색 라이브 무대 공개

- 6일 저녁 7시 1theK ‘야외녹음실’ 공개… 드래곤포니, 붉은 단풍 돋보이는 공원 무대로 신곡 라이브 펼쳐
- 새 싱글 타이틀곡 ‘Calling back’, 깊어진 감성 스펙트럼 눈길… 멤버 전원 메인 프로듀서로 참여
- 섬세한 감정 표현부터 강렬한 밴드 사운드까지, 가을 공원서 전하는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로 팬심 저격 예고
[2026-11-06]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공원 한복판에서 가을 감성을 깨우는 뜨거운 밴드 연주를 선보인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K팝 미디어 1theK(원더케이)의 오리지널 콘텐츠 ‘야외녹음실’에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신곡 ‘Calling back(콜링 백)’의 라이브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오늘(6일) 저녁 7시 공개되는 콘텐츠에서 드래곤포니는 나무 데크 위에 설치된 자연 속 작은 라이브 스테이지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 특히, 공원을 가득 물들인 단풍과 파란 하늘 등 가을 풍경이 무대 뒤로 펼쳐져, 한층 깊어진 계절의 분위기를 함께 전할 계획이다.
‘야외녹음실’은 일상적인 공간부터 자연이 펼쳐진 야외 장소까지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아티스트의 라이브를 담아내는 1theK의 오리지널 콘텐츠다. 스튜디오를 벗어난 이색적인 공간에서 아티스트의 목소리와 연주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한편, 곡의 분위기와 공간이 어우러지는 색다른 감상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무대에서 선보이는 ‘Calling back(콜링 백)’은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싱글의 타이틀곡으로, 지나온 시간과 그 속에 남겨진 감정들을 되짚는 곡이다. 기존의 음악적 색깔에 한층 깊어진 감성적 스펙트럼을 더한 것이 특징으로,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 및 편곡에 참여해 자신들만의 이야기와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냈다.
드래곤포니(Dragon Pony)는 ‘야외녹음실’을 통해 신곡의 매력을 생생한 밴드 라이브로 전한다. 유려한 기타 선율과 곡의 중심을 잡아주는 힘 있는 드럼 비트, 여기에 애절한 보컬이 어우러져 곡 특유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 특히 섬세한 감정 표현과 강렬한 밴드 사운드가 공존하는 퍼포먼스는 탁 트인 공원의 가을 풍경과 어우러져 스튜디오 무대와는 또 다른 생동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영상을 연출한 1theK 고유정 PD는 “드래곤포니(Dragon Pony)의 음악이 가진 섬세한 감정과 에너지를 자연스럽게 담아내고자 했다”며, “지나온 시간의 감정을 노래하는 ‘Calling back(콜링 백)’이 가을 공원의 풍경과 만나 곡의 정서를 더욱 깊이 전하는 한편, 세 멤버의 탄탄한 연주와 보컬이 야외 공간을 가득 채우는 생생한 라이브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 세계 3,500만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1theK는 라이브, 퍼포먼스, 예능 등 다채로운 K팝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아티스트를 잇고 있다.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출연하는 ‘야외녹음실’은 오늘(6일) 저녁 7시 1theK Live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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